カラオケ練習用に作成した。

33件のコメント

  1. 도코마데모 츠즈쿠 요-나 아오노 키세츠와
    언제까지고 계속될 것만 같았던 푸른 계절은
    四つ並ぶ眼の前を遮るものは何もない
    요츠나라부 마나코노 마에오 사에기루 모노와 나니모 나이
    늘어선 네개의 눈동자 앞을 막아서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アスファルト、蝉時雨を反射して
    아스화루토 세미시구레오 한샤시테
    아스팔트, 매미소리를 반사시켜서
    君という沈黙が聞こえなくなる
    키미토 이우 친모쿠가 키코에나쿠나루
    너라는 침묵이 더는 들리지 않아
    この日々が色褪せる
    코노 히비가 이로아세루
    이런 나날에 빛이 바래 버린
    僕と違う君の匂いを知ってしまっても
    보쿠토 치가우 키미노 니오이오 싯테 시맛테모
    나와는 다른 너의 냄새를 알아 버려도
    置き忘れてきた永遠の底に
    오키와스레테 키타 에이엔노 소코니
    두고 와 버린 영원의 밑바닥에
    今でも青が住んでいる
    이마데모 아오가 슨데이루
    지금도 푸름이 살고 있어
    今でも青は澄んでいる
    이마데모 아오와 슨데이루
    지금도 푸름은 맑아있어
    どんな祈りも言葉も
    돈나 이노리모 코토바모
    그 어떤 기도도, 말도
    近づけるのに届かなかった
    치카즈케루노니 토도카나캇타
    다가갈 수 있었는데도 끝내 닿지 않았어
    まるで静かな恋のような
    마루데 시즈카나 코이노 요-나
    마치 조용한 사랑같은
    頬を伝った夏のような色の中
    호호오 츠탓타 나츠노 요-나 이로노 나카
    뺨을 타고 흘러내린 여름을 닮은 빛깔 속
    君を呪う言葉がずっと喉の奥につかえてる
    키미오 노로우 코토바가 즛토 노도노 오쿠니 츠카에테루
    너를 저주하는 말이 계속 목 안에 맴돌고 있어
    「また会えるよね」って
    마타 아에루요넷테
    또 만날 수 있겠지? 라고
    声にならない声
    코에니 나라나이 코에
    소리가 되지 못한 목소리
    無限に膨張する銀河の星の
    무겐니 보-쵸-스루 긴가노 호시노
    무한히 팽창하는 은하의 별의
    粒のように指の隙間を零れた
    츠부노 요-니 유비노 스키마오 코보레타
    알갱이처럼 손가락 사이로 떨어졌어

  2. 歌詞にある「また会えるよね」って言う言葉が呪術廻戦0の五条先生が乙骨にやられた瀕死夏油に向かって言った最後の言葉な気がする。

  3. あまりのMADの完成度の高さと
    五条悟の心情を映した歌詞に泣きそうになりました。
    劇場版視聴後にコレは心を破壊するには十分すぎる威力。

  4. 【歌詞】自分用

    0:06
    どこまでも
    続くような青の季節は

    0:15
    四つ並ぶ
    眼(まなこ)の前を
    遮るものは何もない

    0:21
    アスファルト
    蝉時雨(せみしぐれ)を反射して
    君という沈黙が聞こえなくなる

    0:32
    この日々が 色褪せる
    僕と違う君の匂いを
    知ってしまっても

    0:40
    置き忘れてきた永遠の 底に

    0:46
    今でも青が棲んでいる
    今でも青は澄んでいる

    0:53
    どんな祈りも言葉も
    近づけるのに届かなかった

    1:00
    まるで静かな恋のような
    頬を伝った夏のような色の中

    1:06
    君を呪う言葉がずっと
    喉の奥につかえてる

    1:12
    また会えるよねって
    声にならない声

    1:27
    昼下がり
    じめつく風の季節は

    1:33
    想い馳せる
    まだ何者でもなかった僕らの肖像

    1:39
    何もかも
    分かち合えたはずだった
    あの日から少しずつ

    1:47
    君と違う僕という呪いが
    肥っていく

    2:02
    君の笑顔の奥の憂いを
    見落としたこと、悔やみ尽くして

    2:23
    徒花(あだばな)と咲いて散っていく
    君に さよなら

    2:30
    今でも青が棲んでいる
    今でも青は澄んでいる

    2:36
    どんな祈りも言葉も
    近づけるのに、届かなかった

    2:43
    まるで静かな恋のような

    頬を伝った夏のような色の中

    2:50
    君を呪う言葉がずっと
    喉の奥につかえてる

    2:55
    「また会えるよね」って
    声にならない声

    3:02
    無限に膨張する
    銀河の星の粒のように
    指の隙間を零れた

  5. どこまでも続つづくような青あおの季き節せつは
    도코마데모 츠즈쿠 요-나 아오노 키세츠와
    언제까지고 계속될 것만 같았던 푸른 계절은
    四よつ並ならぶ眼まなこの前まえを遮さえぎるものは何なにもない
    요츠나라부 마나코노 마에오 사에기루 모노와 나니모 나이
    늘어선 네개의 눈동자 앞을 막아서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アスファルト、蝉せみ時雨しぐれを反はん射しゃして
    아스화루토 세미시구레오 한샤시테
    아스팔트, 매미소리를 반사해서
    君きみという沈ちん黙もくが聞きこえなくなる
    키미토 이우 친모쿠가 키코에나쿠나루
    너라는 침묵이 더는 들리지 않아
    この日ひ々びが色いろ褪あせる
    코노 히비가 이로아세루
    이런 나날에 빛이 바래 버린
    僕ぼくと違ちがう君きみの匂においを知しってしまっても
    보쿠토 치가우 키미노 니오이오 싯테 시맛테모
    나와는 다른 너의 냄새를 알아 버려도
    置おき忘わすれてきた永えい遠えんの底そこに
    오키와스레테 키타 에이엔노 소코니
    두고 와 버린 영원의 밑바닥에
    今いまでも青あおが棲すんでいる
    이마데모 아오가 슨데이루
    지금도 푸름이 살고 있어
    今いまでも青あおは澄すんでいる
    이마데모 아오와 슨데이루
    지금도 푸름은 맑아있어
    どんな祈いのりも言こと葉ばも
    돈나 이노리모 코토바모
    그 어떤 기도도, 말도
    近ちかづけるのに届とどかなかった
    치카즈케루노니 토도카나캇타
    다가갈 수 있었는데도 끝내 닿지 않았어
    まるで静しずかな恋こいのような
    마루데 시즈카나 코이노 요-나
    마치 조용한 사랑과 같은
    頬ほほを伝つたった夏なつのような色いろの中なか
    호호오 츠탓타 나츠노 요-나 이로노 나카
    뺨을 타고 흘러내린 여름을 닮은 빛깔 속
    君きみを呪のろう言こと葉ばがずっと喉のどの奥おくにつかえてる
    키미오 노로우 코토바가 즛토 노도노 오쿠니 츠카에테루
    너를 저주하는 말이 계속 목 안에 맴돌고 있어
    「また会あえるよね」って
    마타 아에루요넷테
    또 만날 수 있겠지? 라고
    声こえにならない声こえ
    코에니 나라나이 코에
    소리가 되지 못한 목소리
    昼ひる下さがり、じめつく風かぜの季き節せつは
    히루사가리 지메츠쿠 카제노 키세츠와
    오후 즈음에, 습기찬 바람이 부는 계절은
    思おもい馳はせる、まだ何なに者ものでもなかった僕ぼくらの肖しょう像ぞう
    오모이 하세루 마다 나니모노데모 나캇타 보쿠라노 쇼-조-
    아직 그 누구도 아니었던 우리들의 모습을 생각하게 해
    何なにもかも分わかち合あえたはずだった
    나니모카모 와카치아에타 하즈닷타
    모든 것을 서로 나눌 수 있었을텐데
    あの日ひから少すこしずつ
    아노 히카라 스코시즈츠
    그 날부터 조금씩
    きみと違ちがう僕ぼくと言いう呪のろいが肥ふとっていく
    키미토 치가우 보쿠토 유우 노로이가 후톳테이쿠
    너와 다른 나라는 저주가 커져만 갔어
    きみの笑え顔がおの奥おくの憂うれいを
    키미노 에가오노 오쿠노 우레이오
    네 미소 속의 근심을
    見み落おとしたこと、悔くやみ尽つくして
    미오토시타 코토 쿠야미 츠쿠시테
    간과했던 것, 후회하며
    徒あだ花ばなと咲さいて散ちっていくきみに
    아다바나토 사이테 칫테이쿠 키미니
    수꽃[1]으로 피어나 지는 너에게
    さよなら
    사요나라
    작별을
    今いまでも青あおが棲すんでいる
    이마데모 아오가 슨데이루
    지금도 푸름이 살고 있어
    今いまでも青あおは澄すんでいる
    이마데모 아오와 슨데이루
    지금도 푸름은 맑아있어
    どんな祈いのりも言こと葉ばも
    돈나 이노리모 코토바모
    그 어떤 기도도, 말도
    近ちかづけるのに届とどかなかった
    치카즈케루노니 토도카나캇타
    다가갈 수 있었는데도 끝내 닿지 않았어
    まるで静しずかな恋こいのような
    마루데 시즈카나 코이노 요-나
    마치 조용한 사랑과 같은
    頬ほほを伝つたった夏なつのような色いろの中なか
    호호오 츠탓타 나츠노 요-나 이로노 나카
    뺨을 타고 흘러내린 여름을 닮은 빛깔 속
    君きみを呪のろう言こと葉ばがずっと喉のどの奥おくにつかえてる
    키미오 노로우 코토바가 즛토 노도노 오쿠니 츠카에테루
    너를 저주하는 말이 계속 목 안에 맴돌고 있어
    「また会あえるよね」って
    마타 아에루요넷테
    또 만날 수 있겠지? 라고
    声こえにならない声こえ
    코에니 나라나이 코에
    소리가 되지 못한 목소리
    無む限げんに膨ぼう張ちょうする銀ぎん河がの星ほしの
    무겐니 보-쵸-스루 긴가노 호시노
    무한히 팽창하는 은하의 별의
    粒つぶのように指ゆびの隙すき間まを零こぼれた
    츠부노 요-니 유비노 스키마오 코보레타
    알갱이처럼 손가락 사이로 떨어졌어

  6. 悲しい。感情移入しちゃうからドラマと思うことにしよ。「カットー!」て言われた後に「血糊でべたべただわー」とか話してる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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