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딜레마] 마쓰야 vs 요시노야, 왜 이름을 바꿨을까?(松屋?吉野家?)#번역딜레마 #夢中さきみに #애니메이션번역 #빠졌어너에게 #일본어번역 #번역노하우#콘텐츠번역

애니메이션 「夢中さ、きみに。빠졌어, 너에게. (2)」의 한 장면!
주인공이 마쓰야라는 여자아이의 이름을 요시노야라고 부르는 장면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사소한 대사 속에 일본 문화의 코드가 숨어 있습니다.
▶ 번역가의 질문:
1. 의도적인 오역일까요, 무지일까요? (일본의 ‘규동 3대 체인’ 문화)
2. 한국어로 번역한다면? ‘BBQ/BHC’처럼 한국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로 대체해야 원문의 ‘대중성’이 살아날까요?
3. 여러분의 생각은? 댓글로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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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가로서 노후 준비 (번역가 N년차의 이야기) 저의 첫 번역 작품 재번역 이야기와 함께, 30대 후반부터 40대 후반까지 일본에서 고군분투하며 얻은 ‘번역과 삶의 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구독하고 함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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